상시근로자수 진단,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취업규칙까지 — 필요한 노무서류를 앱 안에 모아두고 언제든 꺼내볼 수 있습니다. 서랍을 뒤지거나 따로 물어볼 필요 없이, 지금 우리 병원 상태를 바로 확인하세요.
알바를 한 명 더 뽑거나 근무시간이 조금씩 늘어나면 상시근로자수는 티 나지 않게 움직입니다. 근태닥은 출근 기록으로 이 숫자를 매번 자동 계산해, 5인 경계에 가까워지면 미리 알려드립니다.
연장근로 가산수당, 연차유급휴가, 부당해고 구제신청, 퇴직금 등 5인 기준으로 갈리는 법정 항목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해드립니다. 우리 병원엔 지금 뭐가 적용되는지 바로 확인하세요.
근무시간·임금·휴일만 입력하면 표준근로계약서가 조항까지 채워진 상태로 완성됩니다. 원장님이 먼저 서명하고 보내면 직원이 앱에서 확인·서명하고, 사본은 그대로 보관함에 남습니다.
직원을 고르고 월을 선택하면 근무시간 기준 급여는 물론 4대보험 공제액까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완성된 명세서는 그 자리에서 직원에게 바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상시근로자 10인 이상이면 취업규칙을 작성해 신고하고, 직원이 언제든 볼 수 있게 해야 합니다. 10인 미만이라도 취업규칙을 문서로 갖춰두면 징계·해고 등 노무분쟁이 생겼을 때 유리한 근거자료가 됩니다. 근태닥은 우리 병원 근무조건에 맞춘 규칙안을 만들어주고, 개정 이력과 직원 공개 상태까지 함께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