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수기로 적어야 하고, 하루라도 놓치면 며칠 지난 기억으로 다시 채워 넣어야 하고, 그걸 또 월말에 몰아서 취합·계산까지. 근태닥은 그 자리에서 분 단위로 기록되고, 월말 집계는 자동으로 끝나 있습니다.
연장근무를 할 때마다 달력이나 엑셀에 따로 적어야 해 번거롭습니다.
당일에 못 적으면 며칠 뒤, 심하면 월말에 가물가물한 기억으로 시간을 다시 채워 넣게 됩니다.
한 달치를 몰아서 취합하고 수당·보상휴가로 계산하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실수도 생깁니다.
종료 시간만 원클릭으로 입력하면 연장 시간이 그 자리에서 분 단위로 실시간 계산됩니다. 야간 근무 여부도 토글 하나로 표시하면, 야간 퇴근시간 기준으로 자동 반영됩니다.
연장근무 수당으로 정산할 수도 있고, 연장근무 한 만큼 일찍 퇴근시켜주는 보상휴가 방식으로 정산할 수도 있어요.
노무사가 있으면 직원별 연장 근무 시간만 집계해 넘기고, 노무사가 없으면 앱이 금액까지 계산합니다.
연장근무를 신고하는 즉시 보상휴가 잔액으로 적립되고, 10분 단위로 자유롭게 꺼내 씁니다.
한 달 동안 쌓인 연장근무 기록은 따로 취합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집계됩니다. 복사 버튼 하나로 노무사에게 메일에 바로 붙여넣거나 자동으로 연장근무수당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